
FILE회원 전용
FILEdayroc가 드롭한 파일, 별도 분석서 재실행 설정 확인
dayroc 분석에서 드롭되고 프로세스로도 기록된 임시 실행파일의 해시가 별도 분석 대상과 일치했다. 별도 이벤트는 Windows 하위 경로를 반복 실행 대상으로 지정한 설정을 보여 주지만, 두 분석 사이의 파일 복사 과정이나 이후 재실행 성공까지 입증하지는 않는다.
2026년 10월 25일 17:39 (UTC+9)최근 관측2026년 10월 25일심각도86글CTX Team행위자BariumWicked SpiderIOC26MITRE25지역PK
임시 폴더에 기록된 실행파일 하나가 별도 분석에서는 C:\Windows\rss\csrss.exe라는 경로와 연결됐다. 그 경로는 프로세스 실행 기록뿐 아니라 예약 작업의 실행 대상, 사용자 로그온 설정, 방화벽 허용 명령에도 반복해서 등장한다. 단순히 시스템 프로세스와 비슷한 이름을 쓴 파일일까, 아니면 같은 실행 대상을 계속 유지하려는 구성일까. CTX Threat Intelligence가 검토한 기록은 두 번째 해석을 뒷받침한다. dayroc.exe로 식별된 표본의 VMRay 보고서에는 별도 분석 대상과 SHA-256이 같은 실행파일이 드롭돼 있으며, 그 드롭 경로의 프로세스도 기록돼 있다. 별도 파일의 이벤트에서는 비정상적인 Windows 하위 경로의 실행파일을 다시 시작하도록 하는 설정이 확인된다. 네트워크 쪽에서는 dayroc 표본의 통신 목적지가 다른 표본의 Stealc 추출 설정 및 요청·응답 탐지와 겹친다.
회원 전용
회원 전용 기사
이 기사는 비공개로 분류되어 로그인한 회원만 본문과 IOC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본문 보기Source: CTX Threat Intelligence